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최선”
동아일보
입력
2017-08-02 03:00
2017년 8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세현
선수(22·사진)가 28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200m 결선에서 2분 6초67의 한국신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른 레인보다 페이스 유지도 어렵고 거센 물결도 이겨내야 하는 8번 레인에서 얻은 값진 성과입니다. 안세현은 “결선에선 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나섰는데 잘 들어맞았다”며 만족해했습니다.
#안세현
#2017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戰에 발묶인 트럼프, 우크라에 “돈바스 포기하라” 또 압박
[속보]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英성공회 1429년 만에 첫 여성 대주교 공식 취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