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문재인 우표’ 발행…기념우표 역대 최다 발행 대통령 누구? ‘두달에 한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7 16:52
2017년 8월 17일 16시 52분
입력
2017-08-17 16:08
2017년 8월 17일 16시 0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정사업본부가 제 19대 문재인 대통령 기념우표를 발행한 17일, 역대 대통령 우표와 관련된 재밌는 기록들이 눈길을 끈다.
역대 가장 많은 기념우표를 발행한 대통령은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11대, 12대 대통령 취임 이외에도 재임 기간 7년 6개월 동안 총 47번 우표에 등장했다. 평균 두달에 한번 이상 실린 셈이다.
당시에는 취임 기념 우표 외에도 대통령의 외국 방문, 국가원수의 방한 등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마다 대통령 사진을 실은 기념우표가 발행됐다.
대통령 기념우표 발행은 주로 청와대나 외무부의 요청으로 이뤄지지만, 체신부 자체적으로 알아서 싣기도 한다는게 당시 신문의 설명이다.
전 전 대통령 취임 첫해인 80년에는 1회만 나왔으나 82년은 9회, 81·83·84년은 각각 8회, 85·86년은 각각 5회, 87년은 3회 대통령 기념우표가 발행됐다.
이처럼 기념 우표 발행이 잦다보니 국제적으로 한국 기념우표의 가치가 떨어지고, 국민들도 식상했다.
당시 동아일보는 "대통령 기념우표가 자주 발행됨으로써 악기, 풍습, 동식물, 문화재 등을 소재로한 시리즈 우표 발행이 오히려 줄어들어 우표 수집가들로부터 불평을 사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우표를 정권의 선전도구로 이용한다는 비난이 커지자 6공화국이 출범하면서 우표발행을 자제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6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동아광장/박용]
9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10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6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동아광장/박용]
9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10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英성공회 1429년 만에 첫 여성 대주교 공식 취임
[단독]경찰 “박왕열, 공범만 최소 42명… 필리핀-남아공서 마약 밀수”
‘성 관광지’ 낙인에 日 70년 만에 칼 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