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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은 ‘독도의 날’…제정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5 10:22
2017년 10월 25일 10시 22분
입력
2017-10-25 08:34
2017년 10월 25일 08시 3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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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위해 제정·선포됐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강력한 독도수호 의지를 세계 각국에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울릉도 동남쪽으로 87.4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독도는 동도·서도, 주변에 있는 89개의 바위섬으로 이뤄진 화산섬이다. 대한민국 정부 소유의 국유지로서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돼 있다.
독도 최초의 역사는 신라 512년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시킨 기록이다. 이후 고려 초기 공납물을 바친 기록, 고려 중엽부터 관원이 왕래했다는 기록 등이 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5년 10만1428명이던 독도 방문객은 지난해 20만6630명으로 10년 사이 2배 이상 늘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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