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북 페스티벌… 도서관 된 서울광장
동아일보
입력
2018-09-10 03:00
2018년 9월 10일 03시 00분
원대연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8 서울 북 페스티벌’에서 시민들이 야외 테이블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서울도서관 주최로 8, 9일 열린 이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은 낭독·연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서울 북 페스티벌
#도서관 된 서울광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시 시계에 맞춘 트럼프의 입…호재는 개장前, 악재는 마감後
2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3개월간 침실 찍고 있었다
3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4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5
‘국민 아빠’의 추락…빌 코스비, 성폭행 피해자에 889억원 배상 평결
6
승객 시신 기내 주방에 둔채…13시간 비행한 英항공사
7
“공짜 아닌데 속았다”…상조회사 결합상품, 최대 3.3배 비싸
8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9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10
졸업만 하면 억대연봉 보장…英 ‘슈퍼 유모’ 양성소 화제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4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5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6
장동혁, 대구 컷오프 놓고 “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때 있어”
7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8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9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10
[이철희 칼럼]트럼프의 전쟁, 두 번째 ‘불량 核국가’ 만들어주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시 시계에 맞춘 트럼프의 입…호재는 개장前, 악재는 마감後
2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3개월간 침실 찍고 있었다
3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4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5
‘국민 아빠’의 추락…빌 코스비, 성폭행 피해자에 889억원 배상 평결
6
승객 시신 기내 주방에 둔채…13시간 비행한 英항공사
7
“공짜 아닌데 속았다”…상조회사 결합상품, 최대 3.3배 비싸
8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9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10
졸업만 하면 억대연봉 보장…英 ‘슈퍼 유모’ 양성소 화제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4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5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6
장동혁, 대구 컷오프 놓고 “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때 있어”
7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8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9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10
[이철희 칼럼]트럼프의 전쟁, 두 번째 ‘불량 核국가’ 만들어주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는데 왜 깨워” 광주 중학교서 칼부림 2명 다쳐
“전자발찌 추적 피하는법” 스토킹 살인 김훈 검색 기록엔…
“노재팬은 옛말” 日 맥주 1178억 수입 최고치, 화려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