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횡단보도 앞 신호등 잘 보이나요?” 공공디자인 전시회
동아일보
입력
2018-10-19 03:00
2018년 10월 19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린 ‘2018 공공디자인 기획전’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시설물을 체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의 공간은 어떤가요?’라는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201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수상작 전시, 공공디자인 체험 등이 진행된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횡단보도 앞 신호등
#공공디자인 전시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3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4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5
“복권은 확률상 불가능”이라던 수학 강사, 5억 당첨되자…
6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7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8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10
대구 잠수교 아래 버려진 캐리어에서 여성 시신 발견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9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10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3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4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5
“복권은 확률상 불가능”이라던 수학 강사, 5억 당첨되자…
6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7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8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10
대구 잠수교 아래 버려진 캐리어에서 여성 시신 발견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9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10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입맛’ 잃은 미국인들… 비만치료제가 美소비 지형 바꿨다
“중국 화물이라 밝혀도 쐈다”…두바이 앞 쿠웨이트 유조선 피격, 시장 흔들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