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28일 전국 곳곳 비에 우박까지…평년보다 ‘기온 뚝’
뉴스1
업데이트
2018-10-27 22:11
2018년 10월 27일 22시 11분
입력
2018-10-27 22:09
2018년 10월 27일 22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평년보다 3~7도 낮아…일부 내륙·산지엔 눈과 얼음
중부지방 우박…아침 최저 2~11도, 낮 최고 11~19도
뉴스1 자료사진 © News1
일요일인 28일은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는 비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겠다. 중부내륙과 산지는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는 등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28일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에는 가끔 비가 오겠다고 27일 예보했다.
전남과 경남도 낮부터 밤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또 일부 중부지방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9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전북, 경북, 서해5도, 울릉도·독도, 북한에 5~30㎜ 정도다.
중부 내륙과 일부 산지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눈이 쌓이거나 얼음이 얼 수 있다. 이날 예상 적설량은 북한에 3~8㎝ 정도다.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1~19도로 전망된다. 당분간 평년보다 3~7도가량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5도 Δ인천 9도 Δ춘천 2도 Δ강릉 6도 Δ대전 6도 Δ대구 6도 Δ부산 9도 Δ전주 8도 Δ광주 7도 Δ제주 13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3도 Δ인천 14도 Δ춘천 12도 Δ강릉 16도 Δ대전 18도 Δ대구 18도 Δ부산 19도 Δ전주 18도 Δ광주 19도 Δ제주 20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1~3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 동해 앞바다에서 0.5~3m, 서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4m,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이 평균보다 낮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28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3~15도, 최고강수확률 70%
-서해5도: 11~12도, 최고강수확률 70%
-강원영서: 2~13도, 최고강수확률 80%
-강원영동: -1~16도, 최고강수확률 80%
-충청북도: 1~17도, 최고강수확률 60%
-충청남도: 3~18도, 최고강수확률 80%
-경상북도: 1~19도, 최고강수확률 70%
-경상남도: 2~19도, 최고강수확률 20%
-울릉·독도: 8~16도, 최고강수확률 60%
-전라북도: 3~19도, 최고강수확률 60%
-전라남도: 6~19도, 최고강수확률 20%
-제주도: 11~20도, 최고강수확률 2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경찰, 마약왕 박왕열 신상정보·머그샷 공개…나이는?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