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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4일 낮밤 일교차 10도↑…미세먼지는 ‘한때 나쁨’
뉴스1
업데이트
2018-11-04 06:39
2018년 11월 4일 06시 39분
입력
2018-11-03 18:39
2018년 11월 3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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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0~11도, 낮 최고기온 16~20도
© News1
일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맑은 가운데 당분간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0~11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아침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낮에는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7도 Δ인천 8도 Δ춘천 2도 Δ강릉 11도 Δ대전 4도 Δ대구 4도 Δ부산 11도 Δ전주 6도 Δ광주 6도 Δ제주 12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18도 Δ춘천 16도 Δ강릉 20도 Δ대전 18도 Δ대구 20도 Δ부산 21도 Δ전주 19도 Δ광주 20도 Δ제주 1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0.5~1m,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국내외에서 발생·유입된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을 받아 미세먼지는 전국이 ‘한때 나쁨’, 초미세먼지 농도는 중서부지방과 강원영서 및 전북에서 ‘나쁨’, 그밖의 지역에서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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