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귀포서 음주운전 20대 단독사고 차량서 불…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6 08:41
2018년 11월 26일 08시 41분
입력
2018-11-26 08:39
2018년 11월 26일 0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오전 4시45분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인근 도로에서 한모(29)씨가 몰던 티볼리 SUV 차량이 교통표지판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이 모두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77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운전자는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음주 측정 결과 한씨는 면허정지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한씨가 음주상태에서 차량을 몰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귀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3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9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3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9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방중 가능성…美·러 정상 잇단 중국행
“이물질 나왔다”며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 알고 보니…
미 · 이스라엘 이라크 공습에 이라크 보안군 최소 5명 피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