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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통령 별장 ‘청주 청남대’ 1165만명 다녀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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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5 09:00
2019년 1월 5일 09시 00분
입력
2019-01-05 08:58
2019년 1월 5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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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의 누적 관람객이 100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충북도는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청남대 소유권을 정부로부터 2003년 4월18일 넘겨받으면서 국민에게 개방했다.
청남대는 지난해 12월까지 누적 관람객 1165만명을 돌파해 하루 평균 24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남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세 번째 명단을 올려 전국적인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줬다.
이곳에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에서 이명박 17대 대통령까지 동상 공원이 조성됐다.
청남대는 1983년 12월27일 전두환 대통령 시절 ‘영춘재’란 이름으로 처음 조성됐고, 1986년 7월18일 ‘청남대’로 이름이 바뀌었다.
본관과 헬기장, 오각정, 양어장, 그늘집, 골프장, 테니스장, 수영장과 경비부대원 부속 건물이 들어섰다.
전두환 대통령부터 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 대통령까지 역대 5명의 대통령이 20년간 88회 366박 471일을 머물며 휴양을 하고 국정을 구상하던 대한민국 공식 대통령 별장이었다.
개방 후 이명박 대통령도 2015년 1월15일 청남대를 방문해 대통령길 개막 커팅을 해 역대 대통령 방문 횟수가 89회 472일로 늘었다.
일반에 개방하기 전까지 청남대는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로 불리며 대청호수와 나지막한 산이 병풍처럼 펼쳐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휴양시설을 갖추고 가급 보안 경계로 베일에 가려진 철옹성이었다.
유순관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청남대는 오염원이 없는 청정지역이고 여유 있는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청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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