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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북항서 1.2㎘ 기름 유출…해경, 9시간 만에 방제 완료
뉴스1
업데이트
2019-01-05 19:45
2019년 1월 5일 19시 45분
입력
2019-01-05 19:42
2019년 1월 5일 1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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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 중이던 배 밑바닥에 구멍나 기름 새
5일 오전 8시쯤 부산 북항 5부두에 정박 중이던 유조부선 A호에서 기름이 유출돼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부산해경 제공)2019.1.5/뉴스1© News1
5일 오전 8시쯤 부산 북항 5부두에 정박 중이던 유조부선 A호(기름을 저장해 놓은 부선·386톤급)에서 기름이 유출돼 부산해양경찰서가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다.
부산해경은 이날 오전 “바다에 기름이 있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사고현장에 경비함정과 방제정, 남항파출소 경찰관 등을 급파했다.
A호 인근으로 폭 5m에 길이 50m가량의 검은색 유막이 3곳에서 발견됐다. 유출된 기름은 벙커A유로, 1.2㎘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부산해경은 수중잠수를 통해 선저에 생긴 가로·세로 1㎝ 정도의 파공부를 발견하고 곧바로 봉쇄했다.
또 민간방제업체와 함께 오일펜스 300m를 설치하고 흡착포 등을 이용해 방제작업에 나섰다. 사고발생 약 9시간 후인 오후 5시쯤 방제작업이 완료됐다.
A호에 남아있던 기름 30㎘도 다른 곳으로 옮겼다.
부산해경은 주변 바다로도 다른 오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부산해경은 A호 선주를 해양오염관리법 위반으로 입건해 자세한 경위와 유출량을 파악하고 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선체 노후에 의한 부식으로 작은 구멍이 생겨 탱크 내 잔존유가 해상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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