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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 기부
동아일보
입력
2019-01-16 03:00
2019년 1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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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이 새해를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 안원형 ㈜LS 부사장은 15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지역사회 유·청소년과 소외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안 부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온도탑’의 나눔 온도를 1도라도 올리는 데 작게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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