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SKY캐슬’ 속 대사로, 17화 마지막 장면에서 서진(염정아 분)은 "근데 예서야 엄마는 니 인생 절대 포기 못해. 돌팔매를 맞든 조리돌림을 당하든 우주 엄마한테 짓이겨지든 그거 엄마가 다 감당할게"라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사과문 아래는 광고가 달려있어 "사과문에 많은 조회수가 나올 것을 노린 것"이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카광은 혼자 밥을 먹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 사회 현상을 꼬집는 \'혼밥 티셔츠\'를 만들어 히트를 친 만화가로, 온라인에서 다양한 사회 현상이나 인물을 풍자해 유명해졌다. 그러나 그가 과거 디시인사이드 코미디 갤러리에서 패륜적 활동을 하던 \'코갤 광수\'라는 사실이 뒤는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