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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방이동 먹자골목 건물서 불…연기 흡입 8명 병원 이송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2 13:57
2019년 2월 12일 13시 57분
입력
2019-02-12 13:54
2019년 2월 12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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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8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12일 서울 송파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이 골목 내 7층짜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건물 내 고시원과 사무실에 있던 18명이 현장에서 대피하거나 구조됐으며, 이 중 연기를 마신 8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불은 오전 11시35분께 완전히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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