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화, 대전공장 폭발 사고 공식 사과…“원인 규명 및 수습에 총력”
뉴스1
업데이트
2019-02-14 16:52
2019년 2월 14일 16시 52분
입력
2019-02-14 16:49
2019년 2월 14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옥경석 한화 화약방산부문 대표이사(가운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화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국민들과 유족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 뉴스1
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한화측이 공식 사과했다.
옥경석 한화 화약 방산 부문 대표이사는 14일 오후 한화 대전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거듭된 사고로 희생된 분들과 국민들께 고개 숙여 사과한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과 수습 방안 모색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자리에 함께한 김상선 운영팀장은 “현재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고, 원인이 규명되면 즉시 밝히겠다”며 “지난해 사고 후 안전팀 조직을 강화하고 위험성 평가를 통해 위험 요소를 개선하는 등 사고를 예방해 왔다”고 말했다.
한화 대전공장 관계자는 “이번 사고가 발생한 공정은 지금까지 문제된 적이 없어 원인이 더욱 불분명한 상황”이라며 “현재 사측을 포함한 관계기관과 합동감식단을 꾸려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8시42분께 국산 다연장로켓 ‘천무’의 추진체 분리 공정 준비 중 폭발 사고가 발생, 현장에 있던 직원 3명이 숨지고 1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화 대전공장은 유도무기를 생산하는 방위산업체로 지난해 5월 29일 오후 4시 17분께 로켓추진체 연료 주입 중에 폭발해 현장에서 2명이 숨지고, 3명이 화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망한 바 있다.
(대전ㆍ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또 금품비리 의혹… 순천시장 후보 감찰
낮 최고 ‘27도’ 초여름 기온…밤부터 수도권 등 비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