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용보험 가입 49만명↑…실업급여 신규신청 8만명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10 12:10
2019년 3월 10일 12시 10분
입력
2019-03-10 12:08
2019년 3월 10일 12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용부 고용행정통계로 본 2월 노동시장동향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8만명…전년비 0.7%↑
지난달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 수가 49만3000명 증가해 2월 기준으로 2012년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수는 8만명으로 최근 증가율에 비해서는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10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1342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49만3000명(3.8%) 증가했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는 사회안전망에 편입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고용의 질이 좋아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서비스업에서 견조한 증가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도소매’, ‘숙박음식’ 증가폭은 다소 감소했지만 ‘보건복지’가 증가세를 이어갔다.
제조업은 자동차, 섬유제품, 전자통신이 소폭 감소하면서 전월과 유사한 수준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지난달 구직급여를 새로 신청한 사람은 8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00명(0.7%) 증가했다. 구직급여를 받은 사람은 46만1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명(9.6%) 늘어났다.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612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월대비 1484억원(32.0%) 증가한 것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수는 8만명 수준으로 전년동월대비 0.7% 증가해 최근 증가율은 완화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6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6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왜 새치기해” 기름값 싼 주유소서 흉기 위협
장동혁-이준석 1시간 30분 오찬 회동… 여당 폭주 공감, 李측 “선거연대는 없다”
與 “쌍방울 사건 조작 확인” 野 “앞뒤 자른 증거 조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