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육부, 대학에 “2022 수능 반영 과목 미리 공개” 요청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5 09:45
2019년 3월 25일 09시 45분
입력
2019-03-25 09:43
2019년 3월 25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초 내년 4월 법정기한…변동 폭 커져 혼란 예상
"올해 안에 발표해야" 고교 진학교사들 요구 반영
교육부가 각 대학에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2022학년도 대학별 수능 선택과목 반영계획을 발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면서 변동 폭이 유례 없이 커지자, 고교 현장에서 미리 공개해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방침이다.
교육부는 지난 20일 전국대학입학처장협의회에서 2022학년도 선택과목 지정 여부를 오는 4월 2021학년도 입학전형 계획을 발표할 때 함께 발표하거나 늦어도 올해 안에 공개할 것을 요청했다.
대학들은 2022학년도 대입전형은 내년 4월까지 발표하면 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가능하면 이번 4월, 늦어도 연말까지 각 대학 홈페이지와 입시설명회, 보도자료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미리 알려달라고 했다”며 “별도 인센티브 연계도 없으며, 단지 고교 현장의 요구를 전달한 것”이라고 말했다.
2022학년도 수능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과목과 영역에 대한 응시자의 선택지가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국어는 공통과목 외에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수학은 기존에는 가형과 나형으로 나뉘었지만 앞으로는 공통과목 외에 ‘확률과 통계’와 ‘미적분’, ‘기하’ 셋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문·이과 통합에 따라 탐구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2개 과목을 선택하도록 했다. 직업계 외에는 사회 9과목과 과학 8과목 등 17개 과목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고교 진학교사들은 교육부에 이 같은 사항을 미리 요구했다. 2022학년도 수능을 치를 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내년에 2학년 수업을 선택하거나 학교가 교육과정을 설계할 때 참고하려면 올해 안에는 발표돼야 한다는 얘기다.
교육부는 “서울 상당수 대학은 이미 준비가 됐지만 지방의 역구 과목이나 전공별로 반영 영역에 대한 조율할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일부 상위권 대학은 자연계열 전형에서 수학 ‘기하’ 또는 ‘미분과 적분’ 중 1개, 과학탐구 2과목을 응시하도록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6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7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8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9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10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6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7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8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9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10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엡스타인과 무관” 멜라니아 기습 성명에…백악관·정가 ‘술렁’
“일용직인데 5일 굶어” 편지만 남기고 음식 가져간 男…점주 반응은?
日외교청서 또 ‘독도 억지’… 외교부 “철회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