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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하덕천교 아래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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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19:38
2019년 4월 19일 19시 38분
입력
2019-04-19 19:36
2019년 4월 19일 1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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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5시32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도담삼봉 인근 하덕천교 아래 남한강에서 이모(5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단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다리 아래 물 위에 사람이 떠 있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이씨의 사체를 인양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단양=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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