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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공단, 강원 산불 피해 성금 3000만 원 기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4-29 15:36
2019년 4월 29일 15시 36분
입력
2019-04-29 15:35
2019년 4월 29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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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해 성금 3000만 원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29일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4일 강원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고 복구를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장준영 환경공단 이사장은 “작은 성금이지만 산불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 분들께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공헌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은지 기자 kej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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