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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인 6일 오전 10시, 1분 간 전국에 사이렌 “놀라지 마세요”
뉴스1
업데이트
2019-06-05 08:42
2019년 6월 5일 08시 42분
입력
2019-06-05 08:41
2019년 6월 5일 0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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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4회 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현충일인 6일 오전 10시 1분 간 묵념을 위한 경보 사이렌이 울린다. 2018.6.6/뉴스1 © News1
현충일인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묵념을 위한 경보 사이렌이 전국에서 울린다.
행정안전부는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했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식에 맞춰 1분간 전국적으로 경보 사이렌이 울린다고 5일 밝혔다.
최계명 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은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공습사이렌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들은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하고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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