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학교에 몰카범이 있다’…전북 한 대학교 SNS에 폭로
뉴스1
입력
2019-06-07 15:43
2019년 6월 7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대학교 대나무숲 캡처.2019.06.07© 뉴스1
전북의 한 사립 대학교에서 재학생이 화장실 몰래카메라를 찍었다는 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4일 이 대학교 페이스북 대나무 숲에는 “학교에 몰카범이 있다”는 내용이 담긴 글이 작성됐다.
익명을 요구한 글쓴이는 “남학생이 PC방에서 몰카를 촬영하다 다른 학생에게 적발됐다”며 “영상은 100여개로 피해자 모두 남성이고 학교 내 화장실에서 찍은 영상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영상은 피해자 얼굴과 신체 일부가 적나라하게 찍혔다”며 “또 다른 영상이 더 있는지 유출됐는지 여부도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했다.
몰카를 촬영한 학생이 속한 학과에서는 이를 숨기려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파장은 더욱 확산하는 모양새다.
글쓴이는 “이 사건을 알리지 않고 학과에서는 쉬쉬하는 상황”이라며 “양심에 찔려 제보한다. 죄송하다”며 글을 끝맺었다.
해당 글은 7일 현재 댓글이 1100여개가 넘었고, 재학생들은 학교측의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해당 대학교 관계자는 “해당 글의 진위를 파악하고 있다”며 “해당 학과에서 이를 알리지 않았다는 것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학과나 학생회는 이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면서 “몰카를 촬영한 학생은 절차에 따라 징계위원회를 열고 고발조치 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사실 여부를 파악하는 대로 수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글 내용과 관련해 고발이나 피해 신고는 현재까지 없었다”며 “익명으로 올라온 글이어서 사실 관계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전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3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4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5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6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7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8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9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10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3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4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5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6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7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8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9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10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녀 모두 부작용 없는 탈모약 나온다
李대통령 “기술탈취·갑질, 중소기업 혁신 의지 갉아먹어”
국힘, 李정부 고위공직자 비판 “다주택 고수할 것인지, 공직을 포기할지 분명히 명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