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 인사청문회 준비단 구성 착수
뉴스1
업데이트
2019-06-17 15:11
2019년 6월 17일 15시 11분
입력
2019-06-17 15:10
2019년 6월 17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단장 등 인선 마칠 방침…3~4팀 구성할 듯
실무형으로 최소화…사무실 지검에 꾸릴 가능성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2019.6.17/뉴스1 © News1
문재인 정부의 2번째 검찰총장 후보자로 17일 지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59·사법연수원 23기)이 당일 인사청문회 준비단을 꾸려 사전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검찰에 따르면 윤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이끌 단장을 포함한 인선을 고심하며 대검찰청과 협의 중이다. 준비단은 실무형으로 최소화해 3~4개팀으로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문무일 검찰총장의 경우 단장은 윤웅걸 당시 대검 기획조정부장이 맡은 바 있다. 준비단 내부에 대검을 주축으로 Δ홍보 Δ기획총괄 Δ비전 Δ신상 등 4개팀이 운영됐다.
당시 홍보팀장은 김후곤 전 대검 대변인, 기획총괄팀장은 손준성 전 대검 정책기획과장, 비전팀장은 김동주 전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장, 신상팀장은 전 예세민 대전지검 형사2부장이 담당했다.
후보자 지명 당시 부산고검장이었던 문 총장의 준비단 사무실은 서울고검에 차려졌으나, 이번에는 현 서울중앙지검장이 후보자가 된 만큼 과거와 달리 지검에 꾸려질 가능성이 있다.
관례에 따라 대검에서 검찰총장 후보자의 국회 관련 일정 등 업무는 기획조정부가, 언론담당 업무는 대변인실에서 지원하되 윤 지검장이 인사청문회 전담 검사 2~3명을 지목할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5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20대女 흉기 찔려 심정지…가해자 중상
6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5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20대女 흉기 찔려 심정지…가해자 중상
6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새 물량 반영 전인데…주유소 800여곳 가격 올렸다
日이지스함,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발사 능력 확보…‘반격 능력’ 본격화
“벌써 1만명 넘게 땄다”…중국서 뜬 ‘AI 자격증’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