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과실치사?”…고유정 현 남편-경찰 ‘CPR 실시’ 두고 진실공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18 09:18
2019년 6월 18일 09시 18분
입력
2019-06-18 09:09
2019년 6월 18일 09시 0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고유정의 현 남편이 아들을 발견했을 당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느냐를 두고 경찰과 고유정 현 남편이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17일 채널A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2일 고유정의 의붓아들이 숨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의 활동 일지에는 “구급대 도착 당시 아이 부모가 거실에서 CPR(심폐소생술) 중이었다”고 적혀있다.
10년 간 응급구조대 소방관으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12월 휴직한 고유정의 현 남편 A 씨도 “아이를 발견했을 때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채널A
하지만 경찰은 A 씨 아들의 부검에서 갈비뼈 골절이나 강한 흉부 압박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을 한 흔적이 없다는 것.
이 같은 경찰의 발표에 대해 고유정의 현 남편은 경찰이 미흡했던 초동수사를 덮기 위해 자신을 과실치사로 몰아가려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갈비뼈가 부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았다고 발표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A 씨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경찰이 고유정을 체포할 당시 전 남편 살해 핵심 증거인 졸피뎀을 놓쳤고, 자신이 제보했다면서 경찰의 부실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4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5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6
보험·예금담보 대출까지 끌어다 증시로…전쟁리스크 속 ‘빚투’ 급증
7
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8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9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10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3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4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5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6
보험·예금담보 대출까지 끌어다 증시로…전쟁리스크 속 ‘빚투’ 급증
7
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8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9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10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3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도쿄 백화점서 이유없이 퍽”…日 어깨빵 경험담에 ”나도 당했다“
李, BTS 공연 앞두고 “암표 신고해달라…안전 만반 준비”
‘곰 습격 사건’ 생중계 기자 뒤에 진짜 곰이…뉴스룸 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