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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천서 물놀이중 실종된 고교생 인근해상서 숨진채 발견
뉴시스
입력
2019-07-03 21:48
2019년 7월 3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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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중 실종됐던 고교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후 경남 사천시 서포면 신소항 인근 바다에서 친구 2명과 수영을 하다 실종된 A(19)군이 실종 4시간 만인 오후 6시33분께 수중 수색을 하던 해경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 당시 A군은 이미 의식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A군은 친구들과 함께 선착장에서 해상 바지로 수영으로 이동하다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해경은 친구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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