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태풍 ‘다나스’ 북상 중…낮부터 장맛비 시작
뉴시스
입력
2019-07-17 08:48
2019년 7월 17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예상 강수량 18일까지 50~100㎜
17일 제주 지역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낮부터 장맛비가 내릴 예정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남쪽 해상에서 올라오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한라산 등 산지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전역에 50~100㎜ 정도로 제법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번 장맛비로 인해 하천이나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다며 등산객이나 야영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진로와 발달 정도에 따라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가 달라질 수 있어 강수량과 강수지역의 변동성이 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번 비는 장마전선이 소강상태에 접어드는 19일 낮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장맛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짙은 안개나 박무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지난 16일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4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는 오는 18일 타이완을 거쳐 19일 중국 푸저우와 상하이를 지나 우리나라 서해 근처에 당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풍 다나스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경험’을 뜻한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월30일 전이냐 후냐… 여야, 지선출마 의원 사퇴시점 놓고 수싸움
“초소형 미사일도 탑재 가능” 중국, 로봇늑대 시가전 영상 첫 공개
한강, 노벨상 이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