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완도 섬에서 50대 남성, 묶여 있는 반려견에 물려…병원 응급치료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16 13:09
2019년 8월 16일 13시 09분
입력
2019-08-16 13:07
2019년 8월 16일 1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완도의 한 섬에서 50대 남성이 묶여있는 반려견 시베리안 허스키에 물렸다.
16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7분께 완도군 소안면 당사도에서 A(58)씨가 전기발전소에 묶여 있던 반려견 시베리안 허스키에 손과 다리를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출혈이 심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비정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타지역 출신으로 휴가를 보내기 위해 당사도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A씨는 반려견에게 밥을 준 뒤 머리 등을 쓰다듬던 중 물린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완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불황속 호황 리커머스 시장… 실속파 MZ중심 급성장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