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17일 전국 흐리고 전라·경상 가끔 비…남부는 폭염
뉴스1
업데이트
2019-08-16 17:29
2019년 8월 16일 17시 29분
입력
2019-08-16 17:28
2019년 8월 16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토요일인 17일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상내륙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일부 전남과 경남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덥겠다.
기상청은 17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은 오전 3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전라도와 경상 내륙은 낮 12시에서 오후 9시 사이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16일 예보했다.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상 내륙, 제주와 서해5도, 북한의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평년보다 높다. 일부 전남과 경남에는 폭염특보가 유지되면서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 무덥겠고, 밤사이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23도 Δ인천 24도 Δ춘천 23도 Δ강릉 25도 Δ대전 24도 Δ대구 23도 Δ부산 24도 Δ전주 24도 Δ광주 24도 Δ제주 25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0도 Δ인천 28도 Δ춘천 30도 Δ강릉 33도 Δ대전 30도 Δ대구 34도 Δ부산 30도 Δ전주 31도 Δ광주 32도 Δ제주 3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예보등급은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부분 ‘보통’ 수준이겠으나, 일부 남서부지역은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돼 호남, 제주는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2.5m,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2.0m,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5m로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30~45㎞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특히 해수욕장 이용객은 높은 파도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17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22~30도, 최고강수확률 60%
-서해5도: 22~26도, 최고강수확률 60%
-강원영서: 21~30도, 최고강수확률 70%
-강원영동: 19~33도, 최고강수확률 60%
-충청북도: 21~31도, 최고강수확률 60%
-충청남도: 21~30도, 최고강수확률 60%
-경상북도: 19~34도, 최고강수확률 60%
-경상남도: 20~34도, 최고강수확률 60%
-울릉·독도: 24~29도, 최고강수확률 0%
-전라북도: 20~31도, 최고강수확률 60%
-전라남도: 22~33도, 최고강수확률 60%
-제주도: 24~33도, 최고강수확률 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국발 미세먼지 국내 정체…내일 오전까지 전국 뿌옇다
‘제2의 프로포폴’ 5년간 불법 투약한 의사, 징역 4년 확정
‘K-스타트업’ 상금 5억으로 키우고 AI리그 신설…창업 장려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