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26일 전국 대체로 흐림…제주 많은 비-남부 밤부터 빗방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25 19:20
2019년 8월 25일 19시 20분
입력
2019-08-25 19:18
2019년 8월 25일 1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남해안 오후 9시부터 비
제주도는 천둥·번개 동반 할듯
낮 기온, 내륙 중심으로 30도 ↑
26일은 전국에 대체로 구름이 낀 가운데, 남부지방에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5일 “내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고, 전남 남해안은 오후 9시부터 비가 오겠다”고 예측했다.
25일 곳곳에서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 제주도에도 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주도의 경우는 내일부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27일 새벽 0시까지 30~80㎜(많은 곳 120㎜ 이상)이다.
26일 아침 기온은 17~23도(평년 18~23도), 낮 기온은 27~31도(평년 26~30도)가 되겠다. 내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겠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9도, 수원 20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청주 18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21도, 부산 20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0도, 수원 30도, 춘천 31도, 강릉 30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대구 32도, 부산 29도, 제주 28도다.
26일 오전 9시까지 내륙 지역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공항에서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겠다.
해상에서는 26일부터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남쪽 먼 바다는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다.
해안가에서도 파도가 높게 일겠다. 26일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다만 일부 중서부지역은 오전에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자도 ‘유통기한’ 있다…“금욕 길수록 임신에 유리” 믿음 깨져
장동혁 “국가유공자·참전유공자·제대군인 소득보장체계 강화”
“6세부터 유튜브, 9세땐 인스타… SNS 중독돼 우울증-자해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