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9-09-04 03:002019년 9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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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기준 맞춰 포장재 못 바꾸면, 라면 수출 못하는 시대 온다
긴∼연휴의 끝, 산이 된 ‘명절 쓰레기’
교실에 쌓인 플라스틱 쓰레기…10개 중 9개는 ‘과자·식품 포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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