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8일째 적조 경보…여수 돌산 양식어류 24만마리 폐사
뉴스1
입력
2019-09-17 16:56
2019년 9월 17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수 양식어류 집단 폐사.(여수시 제공) © News1
8일째 적조경보가 발령된 전남 여수 해상에서 양식어류의 집단폐사가 이어지고 있다.
17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날까지 여수 돌산 인근 해역 12개 어가에서 양식하는 숭어·농어·돔·우럭 등 어류 24만3000마리가 집단 폐사했다.
여수지역은 지난 15일까지 돌산 우두와 신월 야도 등 6개 어가에서 11만4000마리의 양식어류 폐사가 신고됐다.
이어 16일 돌산 송도 1어가와 돌산 서외 4개 어가에서 10만5000마리의 피해가 발생했고, 17일 돌산대교 인근에서 2만여 마리가 추가로 폐사했다.
양식어류 폐사에 따른 재산피해는 4억여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시는 동풍이 불며 해상가두리로 적조생물이 유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정확한 폐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돌산 해역을 포함한 여수 화정면 개도~경남 남해군 서면 해역은 지난 10일부터 8일째 적조 경보가 이어지고 있다.
여수 해역에서 발생한 적조생물(코를로디니움)은 돌산 동쪽바다의 경우 1㎖당 1280~2220개체를 보이고 있으며, 이중 돌산 율림의 경우 1㎖당 2220개체로 최고밀도를 기록했다.
여수 가막만 하단부는 40~170개체 수준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여수시는 현재까지 적조피해 예방을 위한 황토살포 작업에 선박 420여척과 굴삭기 22대, 인력 1340여명을 투입해 방제활동을 펼치고 있다. 살포된 황토는 2450여톤에 달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수온하강에 따라 적조생물이 소규모 형태로 발생하며 점진적으로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여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불황속 호황 리커머스 시장… 실속파 MZ중심 급성장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