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법무·검찰 개혁 국민제안 1300건…접수 개시 3일 만에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27 15:00
2019년 9월 27일 15시 00분
입력
2019-09-27 13:55
2019년 9월 27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4일 접수 개시…국민 제안 1303건
검찰 구성원들로부터 55건의 제안 접수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서 논의 예정
법무부가 법무·검찰 개혁에 관한 국민의 의견을 받기로 한 지 3일 만에 1300여건의 제안을 접수했다.
법무부는 앞서 지난 24일 ‘법무·검찰 개혁에 관한 국민 제안’ 접수를 개시한 지 3일 만인 27일 오전 9시 기준 1303건의 제안을 받았다.
접수된 1300여건의 국민 제안은 ▲검찰 개혁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와 검·경 수사권 조정 ▲검찰 조직·인사 제도 개선 ▲전관예우 및 피의사실 공표 문제 등과 관련된 의견들로 구성됐다.
법무부는 이 중 검찰 개혁과 공수처 설치·수사권 조정에 관한 국민 제안은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에 전달해 관련 논의에 반영토록 했다. 검찰 조직·인사 제도 개선 및 전관예우 등 관련 제안도 안건으로 건의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국민 제안과 아울러 검찰 내부 구성원들로부터도 의견을 받았다. 27일 9시 기준 검찰 일반직 인사 제도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55건의 제안이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는 검찰 구성원들의 의견 또한 검찰 개혁의 주요 과제에 포함하고,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에 안건으로 건의하겠다는 계획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접수되는 국민 제안과 검찰 구성원 제안을 법무·검찰 개혁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단한 삶을 견뎌내기 위한 ‘마인드 피트니스’[고영건의 행복 견문록]
“쓰레기봉투 1개씩 줄이면 日 60t 감축”
[단독]작년 조선업 산재 사망… 역대 최고치 넘어설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