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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목줄 풀린 진돗개 주인까지 공격…경찰, 실탄 2발 쏴 사살
뉴스1
입력
2019-10-05 10:04
2019년 10월 5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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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5일 오전 6시30분쯤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한 제조공장에서 목줄이 풀린 진돗개가 주인을 공격했다.
이 사고로 이 개를 키우던 공장 경비원 A씨(57)가 손과 발을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를 공격한 이 진돗개는 출동한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사살됐다.
경찰 관계자는 “진돗개가 공격성이 강해 어쩔 수 없이 실탄 2발을 쐈다”고 말했다.
(이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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