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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드림 북콘서트 31일 서울 신촌서
동아일보
입력
2019-10-24 03:00
2019년 10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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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와 서울 서대문구가 31일 서대문구 ‘신촌 파랑고래’에서 청년들을 위한 힐링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인기 베스트셀러 ‘나에게 다정한 하루’의 저자 서늘한여름밤이 강연자로 나선다. 저자는 이날 강연에서 취업난과 치열한 스펙 쌓기 경쟁에 지친 청년들에게 ‘마음의 근육을 키우자’를 주제로 용기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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