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경심 교수 구속 첫날, 조국 서울구치소서 면회…아들 동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24 14:17
2019년 10월 24일 14시 17분
입력
2019-10-24 13:48
2019년 10월 24일 13시 4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왕=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아들이 24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조 전 장관의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전날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비리 관련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됐다. 2019.10.24/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54)은 24일 서울구치소를 찾아 아내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57)를 면회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48분경 아들과 함께 경기 의왕시에 있는 서울구치소를 방문했다. 새벽에 구속된 정 교수는 독거실에 수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장관의 서울구치소 방문은 영장 발부 약 10시간 만에 이뤄진 것이다. 법원은 전날 정 교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이날 오전 0시 18분경 영장을 발부했다. 향후 건강 등을 고려해 혼거실로 옮겨질 가능성도 있다.
조 전 장관은 아들과 함께 서울구치소를 찾았다. 가족으로 추정되는 중년 여성도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장관은 남색 재킷·흰색 와이셔츠·청바지 차림이었다. 조 전 장관이 벤치에 앉아 아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 등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됐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오른쪽). 사진=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사진=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진=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진=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진=뉴시스
(의왕=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4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조 전 장관의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전날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비리 관련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됐다. 2019.10.24/뉴스1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함에 따라 정 교수는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검찰은 수사에 힘을 실을 수 있게 됐다.
정 교수는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위조사문서행사 ▲보조금관리에 관한법률위반 ▲업무상횡령 ▲허위신고(자본시장법위반) ▲미공개정보이용(자본시장법위반) ▲범죄수익은닉법위반 ▲증거위조교사 ▲증거은닉교사 등 11개 혐의를 받는다.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영장을 발부한 이유에 대해 “범죄 혐의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현재까지의 수사경과에 비춰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6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7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8
GM “韓 사업장에 8800억원 투자…소형SUV 생산거점”
9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10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6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7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8
GM “韓 사업장에 8800억원 투자…소형SUV 생산거점”
9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10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공수부대 2000명 중동 파견…협상·압박 ‘투트랙’ 전략 펼치나
‘3살 딸 살해’ 친모 신상 비공개…“유족이 2차 피해 우려”
한동훈 “다른 곳은 그냥 지는 거냐”…장동혁 ‘서울-부산 수성 목표’ 맹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