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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1일 경기북부 대기질 ‘나쁨’…황사·미세먼지 탓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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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18:03
2019년 10월 31일 18시 03분
입력
2019-10-31 18:02
2019년 10월 31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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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경기북부는 국내로 유입된 황사와 미세먼지의 영향이 계속 이어지면서 외부활동에 제약을 받을 전망이다.
1일 경기북부 아침 최저기온은 5~10도, 낮 최고기온은 19~20도로, 전날보다 소폭 기온이 떨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중국과 몽골에서 발원한 황사와 초미세먼지가 아직 남아 있어 환경부 기준 ‘나쁨’ 수준이 계속되겠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당분간 15도 내외의 일교차가 유지될 전망이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전했다.
【의정부=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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