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생후 25일 아기 학대 산후도우미 강력 처벌’ 국민청원
뉴시스
입력
2019-11-08 15:04
2019년 11월 8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원자 "산후도우미 제도 제대로 점검…재발 막아야"
생후 25일 된 신생아를 학대한 산후도우미를 강하게 처벌해달라는 국민 청원이 제기됐다.
8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청원 게시판에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로부터 고통을 받은 아기를 도와달라’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청원자는 ‘태어난 지 25일밖에 되지 않은 아기는 (산후도우미에게) 잔혹한 폭행을 당했다. 얼마나 무섭고 서럽고 두려웠을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다’고 적었다.
이어 ‘산후도우미 A씨는 잠을 제때 자지 않고 자신을 힘들게 한다는 이유로 아기를 학대했다. 아기는 심장판막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채 태어났다. 아기와 피해 가족을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진다’고 밝혔다.
청원자는 ‘아기는 아픈 몸으로 25일을 고통에서 보냈고, 지금도 끝나지 않는 고통을 겪고 있다. 심장에 문제가 생기지 않기를, 정신적인 고통이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 제도를 제대로 점검해달라. 산후도우미가 엄벌에 처해져 추후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이 청원 글은 이날 오후 2시50분 기준 411명의 동의를 얻었다.
지난 6일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산후도우미 A(59·여)씨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법원은 ‘범죄 사실은 소명됐다. 다만, 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우려가 없다. 동종 범죄 전력도 없다’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1시부터 2시30분 사이 광주 북구 한 주택에서 생후 25일 된 신생아를 6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울던 아기를 침대에 던지고 신체 일부를 수회 때린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세대 최강 AI’ 유출된 앤스로픽… “담당자 실수”
인도네시아, 亞 최초 미성년자 SNS 금지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