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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60대 흉기 휘둘러 1명 숨져…용의자 음독 시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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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 15:20
2019년 11월 23일 15시 20분
입력
2019-11-23 13:21
2019년 11월 23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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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의 한 선착장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로 같은 연령대의 남성을 숨지게 한 뒤 음독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A(69)씨가 B(64)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또 A씨도 범행 후 음독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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