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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원 미시령, ‘최심신적설’ 14cm…제설차 동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1-25 16:48
2019년 11월 25일 16시 48분
입력
2019-11-25 16:45
2019년 11월 25일 16시 4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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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대설특보가 내려졌다가 해제된 강원 미시령에 25일 오후 4시까지 14cm의 눈이 쌓였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미시령의 ‘최심신적설’이 14cm라고 설명했다. 최심신적설은 새로 와서 쌓인 눈의 두께다.
미시령에 폭설이 내리면서 관계당국은 바리케이트를 쳐 교통을 통제하고 제설차를 동원해 눈을 치웠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미시령 외에도 구룡령(5.9cm) 대관령(5.0cm) 진부령(3.5cm) 등 강원 산지에 많은 눈이 내렸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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