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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대학장에 이은정 임명…역대 두번째 여성 치안정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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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11:33
2019년 12월 23일 11시 33분
입력
2019-12-23 11:00
2019년 12월 23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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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경찰대학장© 뉴스1
정부는 23일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 경찰청 차장으로 임명하고, 이은정 중앙경찰학교장(치안정감)을 경찰대학장으로 승진 임명하는 등 경찰 고위직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은정 경찰대학장은 이금형 전 부산청장 이후 역대 2번째 여성 치안정감이다.
이준섭 경찰대학장은 인천지방경찰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치안감 대리를 맡아왔던 김교태 경찰청 기획조정관, 임용환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남구준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은 이날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강황수 경찰수사연구원장과 윤동춘 서울청 경무부장도 치안감 승진자에 포함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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