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남 공주시 하신리 야산 불…6시간여만에 진화
뉴스1
업데이트
2020-01-27 09:07
2020년 1월 27일 09시 07분
입력
2020-01-27 08:16
2020년 1월 27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오후 8시 47분께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 산2-9번지 일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6시간 여만인 27일 오전 3시 5분께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 공주시 공무원, 의용소방대, 군인 등 900여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사진은 27일 오전 2시경 불이 거의 진화된 하신리 산2-9번지 야산 전경. 【공주=뉴시스】
26일 오후 8시 48분께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 계룡산국립공원 고청봉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관들과 공주시 의용소방대원들이 산불 진화를 하고 있다.2020.1.27/뉴스1 © News1
26일 오후 8시 48분께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 계룡산국립공원 고청봉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불길이 보이고 있다. 2020.1.27/뉴스1 © News1
지난 26일 오후 8시 47분께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 계룡산국립공원 고청봉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6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공주시는 전 공무원을 현장에 비상 소집해 진화에 나섰다.
200m 떨어진 민가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민가 주변에 소방차를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소방 228명과 경찰, 산림청 등 총 512명의 인원과 장비 35대를 투입해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27일 오전 3시 5분께 불을 모두 껐다.
불로 소나무 및 잡목을 비롯해 0.73ha(헥타르)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강풍으로 불길이 번져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 밑 인근 밭에서 나무더미를 소각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바람이 강한데다 어두워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합동 감식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재판소원 194건 모두 각하… 헌재 “단순 재판불복 안돼” 엄격 적용
양주서 온몸 다친 3살 아이 병원 실려와…부모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