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6일 꽃샘추위 낮에 풀리고 포근…대기 청정
뉴스1
입력
2020-03-06 07:12
2020년 3월 6일 0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을 나타내고 있는 지난 2월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바라본 하늘이 파랗게 보이고 있다. © News1
금요일인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밤부터 대기질도 깨끗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6일) 우리나라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든다고 5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7~2도(평년 -4~3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평년 7~12도)다. 아침 최저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로 떨어져 춥고 낮에는 기온이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2도 Δ인천 -1도 Δ춘천 -5도 Δ강릉 1도 Δ대전 -3도 Δ대구 -1도 Δ부산 2도 Δ전주 -3도 Δ광주 -2도 Δ제주 4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8도 Δ인천 7도 Δ춘천 10도 Δ강릉 12도 Δ대전 11도 Δ대구 13도 Δ부산 13도 Δ전주 11도 Δ광주 13도 Δ제주 1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내다봤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1.0~3.0m로 일고 서해 먼바다에서 2.0m, 남해 먼바다 최고 2.5m, 동해 먼바다 최고 5.0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아 항해 혹은 조업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국 9곳 “돔구장” 공약…출렁다리 같은 애물단지 또 만드나
2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의 방미와 ‘클린스만 모먼트’
4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5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6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7
美, 이란 화물선에 첫 발포…이란 “휴전협정 위반” 보복 예고
8
“저 기억하시나요?”…친절 경찰관 다시 찾은 아이의 깜짝 선물
9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10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6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7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8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국 9곳 “돔구장” 공약…출렁다리 같은 애물단지 또 만드나
2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의 방미와 ‘클린스만 모먼트’
4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5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6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7
美, 이란 화물선에 첫 발포…이란 “휴전협정 위반” 보복 예고
8
“저 기억하시나요?”…친절 경찰관 다시 찾은 아이의 깜짝 선물
9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10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6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7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8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로 탄산음료 ≠ 제로 위험…이 수준 넘으면 ‘과음’ [건강팩트체크]
[단독]변협 “기업인권, 현대건설 1위-쿠팡 최하위”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