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에는 룸메이트인 여성 B 씨(32)가 A 씨와 접촉했다. B 씨 역시 유흥업소 직원으로,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A 씨가 C 씨(37·남)에게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C 씨는 강남구 양재1동 거주자로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귀국했다. 지난달 24일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났고, 서초구보건소에서 검사한 결과 이달 1일 양성 판정이 나왔다.
다만, C 씨는 유흥업소에 근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방역당국에 C 씨에 대해 ‘지인’ 또는 ‘아는 오빠’라고 진술했다고 전해졌다.
댓글 8
추천 많은 댓글
2020-04-07 16:36:53
지역사회에 쫙 퍼졌다..선거때메 확진자 수를 줄일라고 회피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다. 광화문, 강남역...절라도 광주 ..각 400명씩 샘플검사를 해라..외국꺼 대신검사해줄 시간에 우리나라 꺼나 지대로 해라..
2020-04-07 16:31:50
교회에는 공무원 500명 보내면서 귀국유학생 확진의심 많아 출입하는 강남클럽에는 고작 5명 보내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정부여당...강남 유흥없소 발병은 시간문제인데...정부가 이렇게 하는것은 총선때까지 방역 느슨하게 해서 국민들 시선을 여기로 묶어둘려는 술책
2020-04-07 16:51:20
지자체장들이 정치를 하는건지 방역을 하는건지 교회 단속도 중요하지만 저런 유흥업소는 스킨쉽하러 가는 곳인데 왜 방치하냐? 그나저나 유흥업소 가서 코로나 확진되면 와잎하고 식구들한테 모라 그럴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