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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해 목재 공장서 화재…확산 차단 총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5-24 12:14
2020년 5월 24일 12시 14분
입력
2020-05-24 12:07
2020년 5월 24일 12시 0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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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경남 김해의 한 목재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경 김해시 상동면의 한 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화재를 목격한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오전 11시 40분 기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공장 1개동과 목재들이 타고 있다.
당국은 불이 인접한 동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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