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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산 계곡서 친구들과 물놀이하던 초등생 숨져
뉴스1
입력
2020-06-29 14:33
2020년 6월 29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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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지난 28일 오후 1시1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용담계곡에서 초등학교 남학생이 물에 빠져 숨졌다.
숨진 A군(12)은 친구 6명과 함께 계곡을 찾았다. 친구 아버지 B씨(45) 등도 동행했다.
당시 A군은 친구들과 계곡 곳곳을 돌아다니며 물놀이를 하던중 수심이 2.5m로 깊어지는 곳에서 실종됐다.
B씨는 급히 119에 신고하고 사방으로 A군을 찾았지만, 발견치 못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이 물속에서 숨진 A군을 찾았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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