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거돈 미투 의혹” 주장한 강용석…경찰, 무혐의 결론
뉴시스
입력
2020-06-29 15:04
2020년 6월 29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용석 변호사 등 가로세로연구소 패널
경찰, 지난 19일 불기소의견 검찰 송치
"오거돈 미투 의혹 허위사실인지 불분명"
유튜브 채널에서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해 “미투 의혹이 있다”고 말한 강용석 변호사 등을 경찰이 무혐의로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9일 강 변호사 등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패널 3명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미투 의혹이 있으니 해명해달라’는 표현은 단정적이지 않고, 공인에게 이런 표현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 해당 의혹에 대해서 허위사실인지 아닌지 여부가 불분명한 상태”라고 밝혔다. 부산경찰청에서 오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부분이 감안된 것으로 풀이된다.
오 전 시장은 지난해 10월 강 변호사 등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강 변호사는 가세연에서 “오 전 시장이 부산시청 소속의 한 공무원 A씨를 성추행했고, A씨는 이후 다른 정치인 밑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오 전 시장은 “불법선거자금이나 미투 등 황당한 이야기들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떠돌고 있다”며 “가짜뉴스에 대해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부인하며 강 변호사 등을 고소했다.
하지만 오 전 시장은 지난 4월23일 여직원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면서 부산시장직에서 사퇴했고, 사퇴 29일 만인 지난달 22일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
부산경찰청은 오 전 시장을 불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오 전 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은 지난 2일 기각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위고비 대신 ‘이것’ 먹어라”…장내미생물 전문의 ‘슬기로운 식습관’ [바디플랜]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