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비, ○시○분에 그쳐요”…강수 정보, 10분 단위 나온다
뉴시스
입력
2020-07-02 11:43
2020년 7월 2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단기 예보, 1시간 단위→10분 단위로
막대그래프 형태로 강수량 예보도 제공
기상청은 7월부터 강수량 정보를 10분 단위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국민들에게 초단기 강수 예측 정보를 이전보다 상세하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변화를 통해 기존에는 1시간 단위로 초단기 예보를 제공해 왔기 때문에 ‘오후 3시에 비가 그친다’고 예보를 했지만, 앞으로는 ‘오후 3시20분에 비가 그친다’는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또 이같은 정보가 기존에는 지도 위 영상 형태로만 제공돼 왔지만, 앞으로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막대 그래프 형태로도 제공된다고도 기상청은 설명했다.
이 같은 10분 단위의 강수량 정보는 기상청 날씨누리(www.weather.go.kr)나 모바일 웹, 날씨알리미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기상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그 동안 3시간 단위로 제공됐던 단기예보도 1시간 단위로 상세화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호르무즈 안정에 韓도 참여해야 한다고 李대통령에 전해”
“챗GPT보다 빠르고 저렴”…中 가성비 AI, ‘토큰 경제’ 휩쓸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