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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 나진포천서 30대男 숨진 채 발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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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14:22
2020년 7월 24일 14시 22분
입력
2020-07-24 14:20
2020년 7월 24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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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24일 오전 7시쯤 김포시 감정동 감정교 인근 나진포천에서 A씨(39·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행인 B씨는 “나진포천 외곽쪽에 사람이 떠있는것 같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신이 발견된 지점은 경기 김포시 감정동 나진포천 하류이다. 상류는 인천 서구 불로동을 거쳐 당하동까지 연결된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부검여부는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김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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