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21일 수도권 비온다…‘낮 최고 35도’ 찜통은 여전
뉴시스
입력
2020-08-20 17:28
2020년 8월 20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도권·강원·충청 등 천둥번개 유의
남해안·경상 내륙 열대야 조심해야
낮 서울 30도, 대구 35도, 대전 32도
대기질 충북·대구 '나쁨'…그외 '보통'
금요일인 21일 전국 곳곳에서 비소식이 들리겠다. 낮 최고 35도의 찜통더위는 계속될 전망이다.
20일 기상청은 “내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유의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며 남해안과 일부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내일 비가 내리는 곳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다. 또 오후 3시부터 밤 9시 사이에 충청내륙과 전북동부내륙, 경상서부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남부, 강원남부가 5~20㎜, 경기북부와 강원북부가 20~60㎜, 충청내륙과 전북동부내륙, 경상서부내륙이 5~40㎜ 수준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6~35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3도, 대관령 19도, 강릉 23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4도, 광주 22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수원 31도, 춘천 30도, 대관령 26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2도, 전주 33도, 광주 30도, 대구 35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는 충북과 대구에서 ‘나쁨’을 나타내겠다. 기류수렴으로 먼지 농도가 높아진 탓이다.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스라엘, 국방비 대폭 증액안 의결…야당 “사상 최대 절도행위”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루브르 이어 이탈리아도…3분 만에 ‘157억원’ 명화 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