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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일 바라는 건…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동아일보
입력
2020-09-01 03:00
2020년 9월 1일 03시 00분
홍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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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외벽 글판에 가수 ‘시인과 촌장’의 노래 ‘풍경’ 가사가 적혀 있다. 교보생명은 광화문 글판 30주년을 맞아 시민 공모전을 통해 글판에 들어갈 문구를 선정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광화문 글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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