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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서 60대 여성, 후진하는 남편 화물차에 치여 숨져
뉴스1
입력
2020-09-12 21:56
2020년 9월 12일 2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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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12일 오후 6시25분쯤 충북 괴산군 장연면 한 주택 앞에서 A씨(68·여)가 남편 B씨(66)가 운전하는 1톤 화물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조사에서 B씨는 “수확한 고추를 내려 놓고 후진하던 중 아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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