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20일 일교차 10도 이상 ‘감기 조심’…곳곳에 소나기도
뉴스1
업데이트
2020-09-19 09:43
2020년 9월 19일 09시 43분
입력
2020-09-19 09:42
2020년 9월 19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지역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져 초가을 날씨를 보인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하늘이 파랗게 펼쳐져 있다. 2020.9.18 © News1
일요일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하루사이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진 지역도 있어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20일) 전국이 서해 남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이 같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19일 예보했다.
이날 오후 충청 내륙과 남부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구름이 많아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20㎜다.
강원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일부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등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5도 Δ인천 16도 Δ춘천 11도 Δ강릉 16도 Δ대전 14도 Δ대구 15도 Δ울산 15도 Δ부산 17도 Δ전주 13도 Δ광주 15도 Δ제주 19도이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3도 Δ인천 23도 Δ춘천 24도 Δ강릉 23도 Δ대전 24도 Δ대구 25도 Δ울산 24도 Δ부산 25도 Δ전주 25도 Δ광주 25도 Δ제주 25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남해 앞바다 최고 1.0m로 일겠고 동해 먼바다는 최고 2.0m, 서해·남해 먼바다는 최고 1.0m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
연명의료 유보-중단, 8년만에 50만명 넘어
증시 활황에 미성년 주식 가치 3조원 육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